2009년의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

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^ㅇ^/ 크리스마스 카드 보냅니다!
작년보다 인원수를 좀 더 늘려볼까 생각중이기 때문에.. 조금 일찍 게시물 올립니다~

신청방법은 간단합니다.
비밀댓글로(꼭) 집 주소와 본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. 그러면 오프라인의 우편으로 우표 붙은 카드가 갑니다.
블로그에 댓글 한줄정도 남겨주셨거나 뭐 그런...거? 이상이시면 됩니다ㅋㅋㅋㅋㅋ 네이버블로그도 괜찮고요!
아 이 정도면 보낼 수 있겠다 싶을때 적당히 커트할게요.
배송은 크리스마스 전 주에 보냅니다. 일반우편이예요!

카드 디자인은 작년처럼 정상적인 걸 수도 있고 그림을 보낼 수도 있고..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0<-<
그럼 신청 기다리겠습니당~^ㅇ^ 12월 10일까지 상단에 위치합니다!
by ostico | 2009/12/10 23:59 | Info | 트랙백 | 덧글(23)
여행 다녀왔습니다~
친구들이랑 1박2일로 동해 놀러갔다왔어요 ㅋㅋ 비록.. 가는날부터 날씨가 구렸고 오면서는 비를 맞았으나...ㅋ......
그래도 되게 서울 복잡한거에 질려있고 막 앉았다 일어나면 으구구구 하고 그러다가 탁 트이고 넓은 바다를 보니 좋으네요! 게다가 바람도 미친듯이 불어서 파도가ㅋㅋㅋㅋㅋㅋㅋㅋ쓸려가면 인생 강제퇴갤당할듯한 간지 그런간지 ㅇㅇ...

..........에다가 갈매기가 막 쳐날아다니는거 보면서 여기 롯켄지마라고...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그런거야!!ㅋㅋ 에리카는 대체 어떻게 이런 바다에서 살아나올수 있었던거죠 말도안돼
아 아무튼 ㅠㅠ 단렌즈 하나만 가져가서 사진은 별거없고요ㅠㅠ 내가 왜!! 왜그랬을까여 다 꺼내놓구... 그리고 호텔방에서 자서 참 좋았습니다 헤헤

역시 사람은 시시때때로 놀아줘야 됩니다 네
난 요새 하도 놀아서 월화수일일일일같지만ㅋ
by ostico | 2009/12/01 05:25 |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그래야

설렙니다
...




OMG!!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죠?
뒤늦게 보기 시작해서 블라블라 뭐라고 하려고 했는데 심장이 헐레벌떡해서 뭐라고 더 써야할지 모르겠네 아
어 음 아ㅝㅏㅘㅣㅣㅏㅏㅏㅏㅏㅏㅏ비담아
by ostico | 2009/11/27 07:37 | Life | 트랙백 | 덧글(9)
인포가 쏟아지는 건 아니고
시간이 넘없어서 완전 심하게 후딱그렸는데 맘에드는것이 아 이게 사랑이구나 우리는 2.5D의 세상에서 만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는것이 오늘도 머플러남이 내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 절망하는 2n세의 잉여인 나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합니다.......................아니 이게 아니라
2월 보컬온리전에 나가고요! 당연하게도! 카이토 생일 러브러브 완전 축하하는 앤솔로지도! 나옵니다! 할 수 있어가 아니라 해야만 하는 겁니다! 파랑이를 사랑하는 나를 믿어! 으햐ㅑㅑㅑㅑㅑㅑㅑ



아무래도 우리는 운명의 파란 실로 엮여진 것 같습니다. 헤헤. 3d의 여자라 미안하지만 이렇게 널 사랑하고 있단다. 우와 키~모~이~ 하지만!상관없단다!!!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  러브파워!!!!메이크업!!!!!!!!!!!!!!!!!!!!!!!! 왜이래!! 왜이렇게 초하이텐션이야!!!
by ostico | 2009/11/17 00:28 | Life | 트랙백 | 덧글(6)
괭이갈매기 울 적에 앤솔로지 나옵니다^ㅇ^
내년 2월경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6인의 괭갈 올캐릭터 합동지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.
좋은 분들과 함께하게되어서 매우 기대되고! 신납니다^ㅇ^//// 아 가끔 괭갈네타하고 또 가끔은 진지하게 추리하고 용기사님한테 얻어맏고 슬퍼하던게 엊그제같은데 앤솔이.. 아니 이건 아닌가ㅋㅋㅋㅋ
자세한 사항은 임시로 열린 홈페이지인 ↓쪽을 참고해 주세요.





아... 내년 2월 짱이네요 그러고보니 보컬온리전도있고... 미리미리 해두지 않으면 안되겠지요
이렇게 글을 쓰자는 계획은 또 안녕히 안녕히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구!!ㅋㅋㅋㅋ
아래쪽은 컷 용도로 사용한 엔제+마리아
전 초반엔 마리아를 좋아하지 않았고요 또 엔제의 등장에도 놀라서 호감을 가질 틈이라던가 없었지만 아.... 에피4를 하면서 얼마나 울었는지
몸만 큰 어린아이들이 즐비한 롯켄섬엣 진짜의 마음이 어른스러운 사람은 마리아라고 생각합니다. 엔제와 마리아가 아주 평범하고 행복하게 자라서 어른이 되는 세계를 보고 싶네요. 힘내라 배틀러! 
by ostico | 2009/11/15 02:57 | Life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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